???? [타임서버/추석시즌 대기] 1~2년 차 찐 유저가 다음 차수 함께 뛸 2~3명 모십니다 ????
안녕하세요. 타임서버에서 1~2년째 정착해서 겜하고 있는 직장인 유저입니다. 흔한 영자 주작글이나 복붙 홍보글 아니고요. 진짜 다음 차수(대략 추석 전 오픈 예상)에 디코하며 소소하게, 하지만 꿀잼으로 같이 달리실 딱 2~3분만 모시고 싶어서 직접 글 씁니다.
솔직히 같이 뛸 동료 구하는 게 1순위 목적이긴 한데... 까놓고 말해서 저희 쪽이 아니라 '적혈(상대 혈맹)'로 가셔서 터를 잡으셔도 대환영입니다! ㅋㅋㅋ 원래 쟁 섭은 적이 많아야 치고받고 싸우는 맛이 나잖아요? (물론 적혈 분들도 저희 같은 샌드백(?)이 있어야 팰 맛이 나시겠죠 ㅋㅋ) 일단 오셔서 시원하게 칼질 한번 섞어보시죠!
1. ⚔️ 전투 & 분위기: "스트레스 없는 직장인들의 소규모 쟁"
대형 서버의 숨 막히는 라인 구도, 무지성 떼쟁 없습니다.
5:5, 10:10 정도의 소규모 쟁이 메인이라 컨트롤하는 맛이 살아있습니다.
디코는 켜고 겜하지만 빡겜 강요? 전문 전투팀? 그런 거 절대 없습니다. 그냥 퇴근하고 아재들끼리 낄낄대며 스트레스 푸는 게 목적입니다.
2. ???? 과금과 무소과금의 밸런스: "솔직하게 까고 말합니다"
용놀이 불가 (과금러의 솔직한 불만주의 ㅋㅋㅋ): 까놓고 말해서 후원 꽤나 하는 제 입장에서는 "아니, 돈을 이렇게 썼는데 혼자서 1대 다수로 무쌍을 못 찍어?!" 하고 불만이 엄청 많은 빡치는(?) 시스템인 건 확실합니다 ㅋㅋㅋ 근데 역으로 생각해 보면, 지갑 전사 한 명이서 서버 유저 다 썰고 다니는 뻔한 섭이면... 무/소과금 유저분들이 미쳤다고 이 서버를 하겠습니까? ㅋㅋㅋ 저 같은 과금러가 징징대도, 결국 무/소과금 분들이 뭉치면 과금러도 충분히 눕힐 수 있는 생태계라 다 같이 쟁을 즐길 수 있는 갓밸런스입니다. 투덜거리면서도 제가 1~2년 동안 접지 않고 이 서버를 계속 달리고 있는 이유가, 바로 이 치열하고 팽팽한 소규모 쟁이 너무 재밌기 때문입니다!
장비는 100% 노력 (※ 인형만 예외!): 기본적으로 무기/방어구 뽑기 절대 없습니다. 무조건 제작 & 보스 드랍! 서버 내 유일한 가챠가 '인형'인데, 어차피 보스 잡으면 다 드랍돼서 누가 먼저 득템하냐의 시간 차이일 뿐입니다. 게다가 다수 쟁에서 인형 하나의 스펙 차이는 영향력이 정말 미미하니 무소과금 분들도 걱정 마세요!
후원의 핵심은 '옵션 부여': [여기에 '옵션 부여된 장비.png' 사진 첨부!] [여기에 '옵션 부여된 인형.png' 사진 첨부!] 후원은 저렇게 템과 인형에 옵션을 바르는 '주문서'에 들어갑니다. 후원러의 벽이 분명 존재하긴 하지만, 무소과금도 꾸준히 24시간 자사 돌리면서 아데나/재료 캐면 옵션 주문서 충분히 자급자족 가능합니다!
3. ???? 파밍 시스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직장 생활 주의)"
오픈 후 1주일 자사 어택 방지: 초반에 무/소과금 멘탈 터질 일 없습니다. 1주일간 맘 편히 파밍하세요. (1주일 뒤부턴 적혈 자사 따는 도파민 파티 시작됩니다 ㅋㅋ)
근데 보스 타임은 얄짤없음: 자사는 안전해도, 중간중간 보스 띄울 때는 적혈이랑 치열하게 대치하고 피 터지게 싸우면서 뺏고 뺏겨야 합니다. 쟁의 쫄깃함은 확실히 살아있습니다!
필수 세팅비 초저렴: 인형, 전강, 순줌 등 기본 세팅에 3~5만 원 들지만, 영자 친추만 해도 2만 코인 그냥 줍니다. (나머지는 합류하시면 저희 과금러 형님들이 지원해 주실지도...? 일단 오십쇼 ㅋㅋ)
????경고: 파밍에 너무 맛 들이면 직장 생활에 엄청난 리스크가 올 수 있습니다. 저도 업무 시간에 모니터링하다가 짤릴 뻔했습니다 ㅋㅋㅋ
4. ???? 운영 및 시즌 수명
1~2년 동안 제가 정착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영자님이 유저 건의 적극 수용하고 소통 미쳤습니다.
프섭 고질병인 '한 달 수명'을 극복하기 위해 '주차별 기능 오픈'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무소과금도 숨 고르며 따라갈 수 있고, 최소 1~3달은 팽팽하게 유지될 거라 예상됩니다.
???? 마무리하며 (탐방 환영!) 오픈 날짜가 확정되진 않았지만, 대략 추석 전쯤 새 시즌이 열릴 예정입니다. 현재 시즌은 막바지라, 다음 시즌 합류하실 생각 있으시면 지금 오셔서 탐방 한번 쓱 해보시는 걸 강추합니다! 저한테 귓 주시면, 제 빵빵한 본캐 계정 빌려드릴 테니 보스 쟁 뽕맛 한번 시원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뜻 맞는 분 딱 2~3명만 모여서 같이 움직이면, 왠지 적혈 분들 멘탈 다 터져서 단체로 겜 접을 것 같은 건방진(?) 느낌이 듭니다 ㅋㅋㅋ (설마 이 글을 적혈이 보진 않겠지...? 설마요 낄낄)
같이 호흡 맞추고 적혈 멘탈 부수러 가실 분! 아니면 반대로 적혈에서 저희랑 한번 피 터지게 맞짱 떠보실 분! 모두 환영합니다.
궁금한 점이나 합류 의사 있으신 분들은 아래로 연락 주세요! 자리에 늘 상주하는 게 아니라 인게임 귓말 답이 없으면 잡화상점에 파는 편지로 남겨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인게임 닉네임: 아리
디스코드: sangolnamja8937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