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부여성 상점 탐방 8편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던 추억의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그 시절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 때를 추억하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
10년넘게 초기화 없이 꾸준히 사랑받아온 최장수 서버,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향기서버를 즐기고 있는 마신 적중입니다.

지난번에 이어 부여성 상점 탐방을 이어갑니다.
저번에 홍주를 사봤는데..

비격수가 술을 마시는 이유는
마력이 없는 상태에서 약간의 마력을 회복하기 위함이죠

그래서 굳이 더 비싼 홍주를
살 이유가 많지 않았던겁니다

백세주라는 훌륭한 템이 있기 때문에..
공증을 쓰려면 마력 30이 필요한데, 실패율까지 해도 300은 과한감이 있죠

그래도 이거 쓰는 유저들이
현역때도 어느정도는 있던거로 기억합니다. 부자들..

다음은 백세주입니다.
동동주에 이은 바람의나라 국민템 라인업중 하나

백세주는 실제로도 있는 술 이름이라
많이 익숙하기도 한데요

홍주와 마찬가지로 100잔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백세주란 이름이 붙었던가

그럼 백세주는 마력 몇 오르는지 봅시다
일단 마력을 다 비우고~

백세주 한잔 원샷
확실히 홍주보다는 마력회복량이 적습니다

사용시 마력 150 회복합니다.
또 체력소모 역시 홍주와 마찬가지로 없죠

저도 그랬고, 많은 유저들이 사용했던 술이죠
가격은 2000전으로 좀 비싸긴 했지만..

현재 우리서버 비격수들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 술입니다. ㅎㅎ

백세주 외관은 이렇습니다.
XX세주 이름 붙은건 다 이런 모양

다음은 팔십세주입니다.
사실 백세주보단 이게 가성비템이긴 합니다.

팔십세주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한번에 술 80잔이 들어있습니다

팔십세주도 마력이 얼마나 회복되는지 봅시다
역시나 마력은 다 비워두고

팔십세주도 마력 150을 회복하고
체력소모는 없습니다

백세주와 완전 똑같은 능력입니다만
용량만 20잔이 적습니다

자 그런데 오히려 백세주보다
이 팔십세주의 인기가 더 많은 경우도 있었는데

왜냐면 팔십세주는 80잔에 1000전
백세주는 100잔에 2000전이므로

20잔때문에 두배 가격을 내는건
가성비가 맞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래서 팔십세주를 고집하는 유저도
생각보다 정말 많았습니다 ㅎㅎ

다음은 오십세주입니다.
가격은 800전입니다

오십세주도 똑같을거 같지만
일단은 회복량이 어느정도인지 체크해봅시다

오십세주는 마력 150회복에
역시 체력 소모는 없습니다.
(9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