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부여성 상점 탐방 10편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던 추억의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그 시절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 때를 추억하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
10년넘게 초기화 없이 꾸준히 사랑받아온 최장수 서버,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향기서버를 즐기고 있는 마신 적중입니다.

지난번에 이어 부여성 상점 탐방을 이어갑니다.
저번에 십억경변비서에 대해 알아보고 있었죠

곧바로 십억경변비서묶음을 사용해봅시다
그러면 십억경변비서가 여러개 생기는데

묶음은 한번 사용시
십억경변비서 100개를 얻게 됩니다

다음은 십억경변비서큰묶음
딱봐도 십억경변비서묶음의 연장선같죠?

십억경변비서큰묶음 가격은 255000전
그럼 이것도 몇개가 생기나 써봅시다

십억경변비서큰묶음 사용했더니
십억경변비서가 잔뜩 생겼군요

큰묶음은 한번 사용시
십억경변비서가 1000개 생깁니다

자 여기서 이제 재미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사실 큰묶음을 살수록 돈이 더 많이 들게 됩니다.

일반묶음은 100개, 큰묶음은 1000개죠?
근데 가격은 25,000 / 250,000이 아니고 250전 / 5000전이 더 들어갑니다

십억경변비서 낱개로 1000개를 사면 25만전
큰묶음으로 사면 25만 5천전이 돼요

자 그러면 십억경변비서 낱개로 사는게 더 이득 아니냐?
할 수 있는데, 이건 낱개를 여러개 사보면 바로 알게 됩니다

101개 이상 구매시 주모가
너무 많다면서 판매를 하지 않습니다

100개이하를 달라고 해야
낱개로 판매를 하고 있죠

그래서 변비서를 낱개로 사면
100개씩 일일이 구매해야 하므로

엄청 귀찮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변비서 사면 몇만개씩 사거든요?
그래서 귀찮아서 걍 큰묶음을 삽니다

100개씩 사고 주막에 맡기고 또 사고..
저는 제 시간이 더 소중합니다. 그냥 돈 좀 더주고 큰묶음 살게요

자 이제 다음으로는 월간바람13, 14호입니다.
예외로 이놈들은 두개를 같이 리뷰할게요

둘 다 가격은 단돈 20전
본바에도 이런 아이템이 종종 있던거로 기억하는데

사실 이건 리뷰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좀 고민했습니다... 흠흠

일단 외관을 보면
늘 보던 두루마리처럼 생기긴 했습니다.

내용물을 펼쳐보면
어.. 뭔가 이상한 글이 나옵니다;

예... 운영자의 장난..
진짜 별거 없고 이러고 끝입니다;

차라리 야설이라도 넣어주지 그랬어..(?)
왜 이런템이 있는지는 저도 모르겠으나

아마 뭘 만드려다가
까먹고 유기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흠흠

예라이 노란비서만도 필요 없는 템
잽싸게 다 버립니다 ㅌㅌ

자 이제 대망의 주막 마지막 아이템입니다.
똥(..)입니다..
(11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