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마신 5차승급하기 13편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던 추억의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그 시절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 때를 추억하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
10년넘게 초기화 없이 꾸준히 사랑받아온 최장수 서버,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향기서버를 즐기고 있는 마신 적중입니다.

지난번에 이어 5차승급 탐방을 이어갑니다
드디어 학반령을 졸업하고 진짜 주작 앞으로..

자 이제 진짜 주작과 대화를 나눠봅시다
아마도 승급전 마지막 컨텐츠

주작이 반겨줍니다
그래 여기까지 오려고 힘들었다

주작의 감사인사를 받습니다
근데 희생이라고 한건 없는데

고생해서 얻은 주작의 육체에
주작의 영혼이 들어가 현세에 소환됐다는거 같네

자 이제부터 재밌는게 보이는데 ㅋㅋ
여기가 하늘마을이라는걸 알려줍니다

바로 맵을 하나하나 보여주는데
이게 정해진게 아니라, 지정된 맵들의 "실시간"상황을 보여줍니다

뭐 네가 이러쿵저러쿵 고생해도
세상은 그걸 알아주지 않는다 그런 이야기

그럼에도 그걸 알아주지 않고
오히려 매도당할때도 있다는 이야기
이런거 만화에서 많이 본 설정인데..

이번엔 신부여성남쪽 눈쌓인 장소
신부여성에 이런데가 있었구나 ㄷ

여기는 길림성의 길림폭포
여기 폭포 아래를 지나면 퀘스트창에 길림폭포 목욕이 추가되죠

뜬금없이 고구려신성 ㅋㅋ
꽃밭나오는 맵 찾은거 같은데 여기말고 더 좋은데 없나..

여기는 제가 좋아하는 장소중 하나인 고균도 전망대
여러분도 꼭 와보시길

화염이 흐르는 이곳은 폭염도~
꽤 다양한 장소를 잡아줍니다

세계탐방이 끝나고 다시 주작에게로
뭐 주저리 주저리 하는데 세상을 지켜라 뭐 이런건가

그리고 그걸 짊어질 준비가 되었다고 합니다
5차승급 무게가 너무 무겁구나

이제 마지막 대화가 되겠군요
슬슬 5차승급도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자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주작과 이야기 해봅시다

나같은 사람들 덕분에 세상이
지금 모습을 유지할 수 있었단다

본인은 여기서 균형의 수호자가 되겠단다
혼자 외롭겠다~

본인은 움직일 수 없으니 뭔가 일부를 떼어준다는데
아마 깃털같은거 주지 않을까요

드디어 5차승급을 위한 마지막 준비가!
역시 천상계에서 승급이겠지

안부도 물어봐주는 친절한 주작씨
여기 다시 올 일이 있을까..?

그렇게 주작의 배웅을 받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천상계로 가봅시다

5차승급 마지막 재료인 주작의깃털을 얻었습니다
자 이제 승급을 위해 선녀와 대화해봅시다.
(14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