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놀이방 탐방 12편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던 추억의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그 시절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그 때를 추억하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
10년넘게 초기화 없이 꾸준히 사랑받아온 최장수 서버,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향기서버를 즐기고 있는 마신 적중입니다.

지난번에 이어 놀이방 탐방을 이어갑니다.
저번에 카드로 로티플까지 만들었습니다 ㅎㅎ

조커카드도 땜빵이 아니라 제대로 만들었네
이거 당시에 누가 기획했으니 나온거겠지..? ㄷㄷ

자 이렇게.. 놀이방 첫번째 컨텐츠가 끝났습니다
대충 나올 놀이는 다 나온거 같은데..?

이제 오른쪽 여기 통로로도 가봐야겠죠
여기는 뭐가 있을까~?

저도 여기는 사실.. 뭐가 있는지 자세히는 모르는데
일단 들어가봅시다

안에 들어가니 방이 또 4개가 있다
놀이가 더 있을거 같지는 않은데

첫번째 방부터 들어가봅니다
과연 뭐가 있을까요

놀이가 아니고.. 경품상이 있네?
뭐 추첨같은거 할 수 있나?

근데.. 여기는 NPC가 움직이네?
이런거 처음봐요 ㄷㄷ

니 이름 대화도 잘 먹습니다
부여경품상이라네요

대화해보면 늘 보던 레파토리 심심맨
이런 구석진데서 혼자 있으면 그럴만도 하겠지만

닉네임도 불러주네요
일단 대화를 이어가봅시다 ㄱ

위에 대화를 클릭해봅시다
밑에꺼 하면 대화가 이어지질 않습니다

놀고싶다고 하면 또 뭐 달라는 눈치로 말을 합니다
나한테 물건 맡겨놨냐..?

그러면 나무윤도 라는걸 찾습니다.
윤도? 이거 어디서 들어본거 같은데

윤도를 찾아오면 뭘 준다고 하는데
이거.. 분명 본바시절에 들어본 아이템이거든요?

뭐 이벤트로 했던거 같은데
하도 오래된거라 저도 기억이 나질 않군요..

일단 위에 대화창을 눌러보면
대화가 더 이어지기는 합니다.

그러면 나무윤도 갯수를 입력해달라고 하는데
숫자 말고도 이런저런거 다 입력이 되긴 합니다;

일단 숫자를 하나 입력해봅시다
가지고 있는 윤도가 없지만..

그러면 역시 입구컷 당합니다.
솔직히 될줄 알았는데 ㄲㅂ

그럼 사실대로 안가져왔다고 말해봅시다
그러면 뭐라고 하느냐..

정신나간.. 뭐?
NPC가 무슨 ㅋㅋ 말넘심하네 진짜

ㅋㅋㅋ 보자마자 웃음만 나옴
이건 왠지 본바가 아니라 운영자가 만든거 같은데

너 왜 욕하냐 ㅋㅋㅋ
잘못 말해줄수도 있지..ㅜㅜ

어쨌든.. 나무윤도 라는걸 가져와야 하는거 같습니다
근데 이거 지금 구할 방법이..?
(13편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