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서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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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차 전사를 했습니다. 전사가 가장 무난하기에 무난하게 호박서버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차에는 무과금으로 도전했습니다.  무과금으로 할려니까 빡쌨습니다. 그래도 은근 재미는있습니다.

 

다들 현질해서 집행무기들고 시작했지만 저는 쌍9태풍을 들고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무과금으로 쌍9태풍떠서 다행 ㅎㅎ

 

아덴을 캐야하는데 어디가 좋을까 고민을하다가 역시 오픈날은 화둥가서 화령의귀걸이 를 노려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사냥하기에는 무리없었지만 역시는 역시 화령의 귀걸이는 역시 나오지않았습니다. ㅠㅠ

 

그래도 슬퍼할시간은없기에 빠르게 노선 변경 오만8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오만8층에서 엠파소생 데페소생 데페앱솔소생을 캤습니다.

 

그리고 상점에 싸게올려서 수표를 벌었습니다. 많이는 아니지만 초반에 앵벌이 할수있어서 괜찮습니다. 

 

그리고 오크이벤트를 했지만 상자에서 전부 꽝이나왔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이번차는 안되는 날이구나 

 

이런생각에 슬퍼하면서 꾸역꾸역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도 핫타임시간에 그래도 1만원권 쿠폰이 나와서 위로가 되어 그걸로 장비를 맞추었습니다.

 

소소하게 꾸역꾸역 장비를 올리는 재미로 했습니다. 현질러 형들의 칼침속에서 눈치보면서 텔사냥을했습니다.

 

그러다 방심하닥 죽기를 여러번 ㅠㅠ  가호 1개 가격이 1억인데  무과금한테는 뼈아픕니다. 그럴떄 뭐다 바로 수표겜블로 뛰어가서 한탕을 노립니다.

 

인벤에 수표는 많지는 않지만 총알은 충분했기에 한번져도 다시 만회할수 있기에 도전해서 성공!!!! 10개짜리 겜블은 그래도 승률이 괜찮습니다.

 

약해보이지않기위해서 발라카스인형을 바로 사버렸습니다. 머미인형을 들때는 ㅈ밥으로 보였지만 발라카스를 드니까 ㅈ밥으로 더이상 안보였습니다.

 

보살이혈 가입하고 싶었지만 안되서 대한민국혈에 가입했습니다. 대한민국혈원들 디코들으니 다들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딱봐도 내캐릭은 약했는데 내치지않는걸로 감사했습니다. ㅠㅠ 그래서 사냥열심히하고 렙업하고 장비도 조금씩 올렸습니다.

 

일요일 공성날이 되었습니다. 이번차는 큰혈들이 많아서 그런지 보탐때도 활발하게 필드를하고 공성날에도 피터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첫공성을 먹은 기억이없어서 참가에 목적을 두고 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헐 공성 성공~!

 

와 극적으로 공성에 성공했습니다. 보상상자도2개에 공성이벤트로 두둑히 수표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기쁨도 잠시 ㅠㅠ 항상 고질병이 도졌습니다. 겜블을 하다가 크게 데였습니다. 10개만 하다 연패하다 마지막 100개짜리까지 하면서 

 

전재산을 탕진했습니다. 꾸역꾸역 어떻게든 계속할려고해도 자꾸 잃은게 떠올라서 집중이 안되서 자연스럽게 템 상점에올리고 리스했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지만 수표겜블 중독이 은근심한것같습니다. 한번도 안해본 사람은있어도 한번만해본사람은 없는것같습니다.

 

수표겜블이 없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해봅니다. 없으면 좀더 열심히 할수도있다고생각합니다.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어서 매차마다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은것같습니다.  그래도 첫공성을 먹은게 처음이라서  한편으로 기분은좋았습니다. 

 

무과금으로 호박서버에서 재미있게 했습니다. 결과가 좋지는 않았지만 이번 호박서버가 열리면 도박금지령을 내려서 겜블하지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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