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버전 바람의나라 클래식 - 향기퀘스트 2-2편
오늘의 일감을 주실 장안성장군은
누가봐도 장군으로 옷을입고있는 윗쪽 오른쪽이 아니라
왼쪽에 창들고있는 NPC가 장군입니다 ;;
궁이 최근에 무슨일이 있는건지
어수선하다며 황비연이 아는지 밑밥을 까는 멘트가
예사롭지 않군요!!!
내용은 황비연이 부자들에게 도적질을 하여
백성들에게 나눠주고 있어서 민중의 영웅이긴한데
본인의 주업무를 망각할수는 없고 하니
저보고 대신 황비연을 한번 만나보고 와달라는 겁니다.
황비연은 상해쪽에서 출몰한다고
용의자의 행적까지 정확하게 알고 있음에도
직접 잡으러 가지않고 용병을 고용하는
담대함을 보여주는 우리의 장군님 !!
까라면 까야죠? 경험치를 위해!!
황비연을 만나는거야 어렵지 않는데
거기까지 가는길이 ... 참 귀찮&짜증 입니다. .
장안성 남쪽에서 남양6굴까지 가셔야 되는데
귀챠니즘이 ..
그래도 1차승급 당시에 방어력 상승을 위해
상해 포목점에 "혈충의목걸이"사러
한번 가봤기에 잘아시죠??
1~5굴까지는 그냥 길따라 가시다가
6굴까지 가시면 7굴로 가지마시고 옆에 샛길같은것이 있는데
거기로 들어가시면 바로 상해로 이동가능합니다.
마치 중국 황궁내부에서 옆에 방이 있던거처럼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남양6 -> 상해를 선택하시면
상해2굴로 도착하게 되는데
사진과 같이 화살표를 따라 가시면
상해3으로 가실수 있게 됩니다.
상해 3굴에서 바다해변가쪽으로 가면
왠 허름한옷을 입고 있는 노인을
만날수가 있는데요.
오늘 우리는 이 먼곳을 바로 이 양반을
만나기 위해 .. 이 먼곳을 걸어왔찌요..
황비연의 행방을 물어보면
왠지 황비연을 알듯말듯한 늬앙스를 풍기며
이야기를 시작하는군요.
도적 황비연을 아는사람일가요?
다음편에서 계속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