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주술사 육성 41편
요즘 바람의나라는 너무 정신없어서 저는 구버전 클래식으로 하고 있는데요,
바람의나라 프리서버, 향기서버를 즐기고 있는 마신 여가 입니다.
향기서버는 "10년간 초기화" 없는 가장 안정적인 서버입니다.
저 역시 24년도부터 지금까지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서버는 홍보만으로도 충분히 서버를 즐길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여러가지 자료들은 아래 소개해드리는 향기서버 정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번 구버전 바람의나라 클래식의 주술사 육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NPC인 진진 입니다.
수사관 명창 아닌가요? 도..도데체 무슨 일이죠?
첫번째 아니, 뭐 좀 물어볼게 있어서요.
클릭 합니다.
갑자기 당황하며 할말이 없고 바쁘다며
대화를 회피 합니다.
뭔가 이상하지만 계속 진행해보겠습니다
이제 돌돌이에게서 정보를 얻으러 가보겠습니다.
다음NPC인 돌돌이 입니다.
클릭하여 대화를 진행합니다.
첫번째 전에 부탁한 건 어떻게 됐니?
클릭 합니다.
방금 만나 대화를 했던 진진NPC 이야기를 해주네요
갑자기 돈이 생겨서 큰집을 샀다는 정보를 획득했습니다.
홀어머니를 모시느라 고생하던 진진이
어떻게 큰 돈을 모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합니다.
슬슬 범인의 윤곽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시 진진에게도 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NPC인 진진 입니다. 진진과 대화를 합니다
첫번째 최근 돈을 많이 버셨다죠? 클릭합니다.
돈자루를 주웠다고 하네요.
첫번째 습득물은 신고를 하셔야죠? 클릭합니다.
주웠다기보다는 수고비로 받았다고 합니다.
첫번째 수고비요? 누가 왜 줬나요? 클릭합니다
진진은 시키는데로 했을 뿐이라고 합니다.
첫번째 시키는대로요? 누가 뭘 시켰죠? 클릭합니다.
아무말도 안했다며 진진은 굉장히 당황합니다.
첫번째 이미 다 알고 왔습니다. 클릭합니다.
다 알고 왔다는 말을 굉장히 더듬거립니다.
첫번째 부자 대감들과 나쁜 짓을 하셨죠? 클릭합니다.
나쁜짓은 안했다고 합니다. 두번째 늦은 밤에 바닷가로
가는걸 본사람이 있어요. 클릭합니다.
바람의 쐬려고 했다는데 아무래도 의심스럽죠?
첫번째 거짓말 말아요! 클릭합니다.
네번째 밀수선을 기다리고 있었죠? 클릭합니다.
모르고 한일이라며 슬슬 불기 시작합니다.
첫번째 정직하게 털어놓으세요 클릭합니다.
어쩔수 없이 부자대감들을 도와준것
어머니를 잘모시고 싶었을뿐이라고 합니다.
시키는데로 궤짝을 날라다 배에 실어준 죄밖엔
없어보이는것 같습니다.
작은물고기는 놓아주고 큰물고기를 잡으러 가보도록 할까요?
이번 사건에서 진진의 증언만을 기억하고
죄는 잊기로 마음 먹었다는 대화창을 볼수 있습니다.
이제 퀘스트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두만에게 돌아가 경과를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두만을 클릭한후 두번째 경과를 보고한다
클릭합니다.
밀수선은 물건만 가지러 오지는 않았을거라고 합니다
수지타산이 안맞기 때문이라는 이유도 알려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