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버전 바람의나라 클래식 - 일본탐방기 이가닌자의검 1-1편.
안녕하세요.
요즘 바람의나라는 과거의 향수를 느끼기에는 너무 많이 변질되었죠?
그래서 저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클래식"으로 즐기고 있는데요.
새로 오신분들이 10~20년만에 다시 오셨을때도
잘 적응하고 게임에 몰입할수 있도록 작게나마 도움이 됬으면해서
이런 저런 내용을 적고 있습니다.
보시고 많이들 오셔서 같이 했으면 좋겠네요.
고래가 쏘아올린 작은공이
숲지대를 지나 이가닌자의검까지
이동했네요.
한때 룩딸과 능력치를 겸비한
미친성능으로 내구 10%남은것까지
거래되던 이가닌자의검!
시작합니다.
[ 국내 최장수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 ]
[ 구글에서 서버검색을 부탁드려요 ]
하루가 지났지만 .. 여전히 어전은.. 칼을 안주고..
8연속 꽝을 친뒤에는 ..
더이상 추억을 더럽히고 싶지 않아
일단 이가닌자의검을 만들러 가야겠단
결심이 섰습니다.
이가닌자의검이 무엇이냐?!
과거... 아주 롯나.. 과거...
예나 지금이나 도적이 많은사람들에게
각광받던시절 ...
그리고 북방대초원에서 2차깹무기 업그레이드가
나오고 초반 엄청난 열풍을 몰다가
이벤트로 어느정도 물량이 풀렸던 그시절..
만성적인 도사부족으로 그룹사냥은 힘들고..
허약해빠진 체력탓에 솔플은 되나
매번 체류의 그림자가 따라다니는 주술사 대신
적당히 솔플도 가능한 도적이
당시 고성능의 2차 깹무기와
더불어 크게 각광을 받았던적이 있는데요.
이 백진도의 능력치가 가히 사기적인지라
투비사냥의 본고장인 "유령굴"에서
투비 3~4방이면 몹을 잡을수가 있어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었습니다.
다만 이런 백진도에도 크나큰 단점이 존재했으니 ..
당시 북방아이템은 전부 죽으면 떨군다는
문제로 항상 체류의대상 1번이 되곤했거든요.
여기서 갑자기 "일본" 업데이트와 함께
혜성처럼 등장한 이가닌자의검이
죽어도 템을 떨구지 않는데다가
56레벨부터 착용할수 있는데
공격력은 무려 100 - 500이라는
당시로는 가공할만한 능력치로 등장하였고
도적만 착용할수있던 템이 아닌 직업제한이없었던 무기라
성능과 룩딸을 둘다 동시에 챙길수있었죠.
이런 전설의 명검을 이번에 직접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일본지도 입니다.
이가닌자의 검을 만들기 위해서는
5종의 이가닌자 소굴에서 5가지의 재료를 모아야 하는데요.
필요한 재료 및 해당재료는 주는 이가닌자의 이름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