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버전 클래식 바람의나라 - 시작~4차승급 육성 가이드(23)(부제:명수사관 퀘스트-7편)
어릴적 했었던 추억의게임 클래식 구버전 바람의나라
10년넘게 초기화 없이 계속 유지하고 있는 최장수 서버
그때 그 모습 그대로 옛 향수를 느끼며 플레이 할수 있습니다^_^
안녕하세요 무대입니다~! 오늘도 이어서 명수사관 퀘스트 마저 해보겠습니다~!
두만에게 다시 돌아온 저는 경과를 보고 합니다.
밀수선은 다만 물건만 가지러 오지는 않을게야 라며 그래서야 수지타산이 맞지 않을테니까라며 두만은
꽤나 일리있는 추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 자네 말대로 무언가 팔 물건도 가져왔겠지... 근데 우리 섬에서
외부 물건을 탐낼만한 사람이...과연 누구일까?
부자들말고 따로 있을까? 하긴 부자들만 외부 세상 물건에 관심 있으란 법은 없긴하지라며
두만은 곰곰히 생각에 잠깁니다.
똘순이에게 돌아와서 말을 걸어봅니다.수사관님!수사는 잘 되가세요라며 물어보는 귀여운 똘순이
새롭게 얻은 정보는 있니?라고 말을 걸어 봅니다.
친구가 그러는데 정령사가 굉장히 화난 모양이예요!!라고 알려줍니다.ㄷㄷㄷ
정령사를 한번 또 찾아가서 달래줘야 하는건가..
토템이 이땅에서 점점 없어져서 정령들이 화가 났다나봐요,히히히라며 저의 심정도 모르고
똘순이는 얄궂게 웃기만 합니다.
F2키를 활용하여 한방에 가릉도로 넘어와줍니다.
이제 폭염도로 가야하는데 가릉도 동쪽에서 좌표 92,97을 찾아오면 연결통로가 있습니다.
폭염도에서 비영사천문 남쪽을 외쳐줍니다.
그리고 남쪽에서 >>>>>>>>>>>>>> 이쪽으로 와주세요.
그러면 정령을 만날수 있습니다.수사관이 왔는가? 올바른 기운이 느껴지는도다,
문화재 유출에 대해 듣고자 합니다 라고 당당하게 말해주세요.
정령들이 화를 내고 있다,아 정령들이 집으로 삼는 토템들이 이 섬을 떠나는구나라며
정령들의 마음을 대변해줍니다.
보름달이 뜨면 정령드링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비명을 내지른다.아아,이를 어이해야
좋단 말이더냐...내가 정령의 넋을 달래주마!!!
........ 저를 믿어주십시오.임시수사관의 명예를 걸고서 토템이 없어지지 않도록 해보겠나이다.
F2키를 활용하여 고균도로 넘어와줍니다.그 이후 서쪽에서 >>>>>>>>>>이쪽으로 와서
좌표 68,111에 위치한 찬찬을 찾아주세요.
진진 소식은 들었다며..가슴이 아프다고 하네요,그 말을 뒤로 하고 저는
다른 도움이 될 만한 건 없을까요?라고 넌지시 떠봅니다.
음...진진이 대륙 식재료를 팔겠다길래. 한 밤 중에 잠도 못자고 바닷가로 나갔지 뭔가.....
허..현기증 납니다 찬찬 아줌마 뒷이야기 해주세요!!!!
다음편 명수사관 퀘스트도 기대해주세요 이상 무대였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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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도부터 12년째 초기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구버전 바람의나라 최장수 서버!
이곳이 바로 구버전 바람의나라의 '대륙' 입니다.
어릴적 바람의나라 클래식 구버전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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